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또 차에서 넘어옴
또 차
부수
나머지 획수
, 4획
총 획수
5획
중학교
-
일본어 음독
-
일본어 훈독
か-つ
-
표준 중국어 독음
qiě
  •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
  •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,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

목차
1. 개요2. 상세3. 용례
3.1. 지명3.2. 고사성어

1. 개요 [편집]

또 차

'또, 또한'이라는 뜻을 가진 한자이다. 다만 '우선', '장차' '구차하다'라는 뜻으로 사용되기도 한다.

공경스러울 ,[1] 도마[2] 라는 명칭도 있으나 비교적 잘 사용되지 않는다.

2. 상세 [편집]

고기를 수북히 담아 신에게 바친 찬합(그릇)의 모양을 본뜬 글자로, 따라서 본래는 '도마 조'로 사용되었다. 하지만 가차되어 '또'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으며, 현재의 '도마 조'는 俎로 전주된 상태이다.

3. 용례 [편집]

  • 구차(苟且)
  • 차설(且說)

3.1. 지명 [편집]

3.2. 고사성어 [편집]

  • 사차불후(死且不朽): 죽더라도 썩지 않는다는 뜻으로 몸은 죽어도 명성은 남는다는 뜻이다. 한국 속담의 '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'와 비슷한 뜻.


[1] 초한지용저가 이 한자를 쓴다.[2] 제사를 할 때 희생 제물을 올려놓는 제기[3] 峨嵯山城이라고도 표기한다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